Street hunting in U.S.A
윈도우 쇼핑을 통해 찾아낸 길거리 트렌드
09년 3월 28일~31일까지 진행된 미국 CMBS 참관을 위해 방문한 미국, 시카고 길거리
정경을 통해 09년 미국 시장 내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징후를 찾아 보았다. CMBS 행사는 매년 2월말~3월에 열리는 행사로 미국 내 뷰티 살롱을 대상으로 한 모든 제조 업체(헤어,네일,에스테틱,기구 등)들이 제시하는 올해 제품 트렌드 및 이와 관련된 주요 이슈 사항들을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업계 대표 행사이다.
TV 커머셜을 비롯하여 버스 정류장, 윈도우 디스플레이 등에서 수많은 그린 마케팅 결과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Everyday life with Ethics, Eco
21세기 기업은 Ethics을 반영
PIXEL VALUE, UNIQUE EXPERIENCE~ MEMORY
경기가 악화되고, 소비자들은 더욱 세심하게 따지고, 비교하게 된다.
이렇듯 세심한 니즈를 가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좀 더 정교하고, 섬세한 PIXEL VALUE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
즉, 고객이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꼭 집어서 제안
멜리사, 제시 등 흔히 볼수 있는 이름을 가진 인형은 어릴적 기억의 공간과 함께 그 때를 추억하기 위해 구매자가 함께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소품이 함께 판매 되고 있다
또
HOG의 대명사, 할리앤데비슨 매장에서는 싱글족의 증가와 함께 그들의 벗, 애완견을 위한 다양한 할리앤 데비슨 소품까지 판매되고 있었다.
경제, 사회적인 큰 충격은 경제와 산업 자체는 물론,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과거 대공황, 오일쇼크, 911 테러 등을 거치면서 주도 산업이 변화하고,소비자들의 가치가 변화해왔다. 최근의 글로벌 경제위기는 ‘100년만’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전세계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위기는 소비자 트렌드의 구조적인 변화를 야기할 것이다.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은 사회에게 단순한 경기침체를 넘어 기존의 사고의 틀, 고정 관념의 대변화를 필요로 하게 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미국 내 길거리 트렌드 와칭은 내게 윤리 마케팅, 그린 마케팅, 픽셀 밸류 마케팅 등의 변화 동인을 검증할 수 있었던 좋은 간접 체험이 되었으며, 단기적인 트렌드 대응은 물론 중장기적인 조직 체질 변화와 트렌드를 인식하는 방식과 문화 혁신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했다.
보리색으로 태운 피부는 건강적으로 보이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선탠 그 자체 만으로 볼 때 몸에 유해한 경우도 있습니다. 태양광선에 포함되어 있는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피부 암 같은 다양한 트러블을 유발하는 일이 있습니다. 일년 중에서도 봄부터 가을까지가 자외선량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자외선과 선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태양에 능숙하게 대처하도록 합시다.
태양광선은 눈에 보이는 빛 「가시광선」외에도 적외선과 자외선이라고 하는 빛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자외선은 지표에 닿는 빛 중에서 가장 파장이 짧은 광선입니다. 종류는 3가지. 오존 같은 대기층에서 흡수되어 지표에 도달하지 않는 「UV-C」, 일부가 지표에 도달해, 피부나 눈에 유해한 「UV-B」, 장시간 노출되면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UV-A」등이 있습니다.
자외선에는 체내 비타민D를 만드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일광욕이 몸에 좋다고 여겨지고 있었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1일 15분간 햇빛을 쬐면 필요한 비타민D는 생성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대기 중에 배출된 프레온에 의해 상공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유해한 자외선이 지상에 도달하여 피부암 발생 같은 건강상의 다양한 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두께가 1%줄어들면 지상의 자외선량은 약1.5% 증가한다고 합니다. 1997~2001년에 관측한 오존량의 평균치는 1980년에 비해 북반구에서는 3%, 남반구에서 6%저하되고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한 선탠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피부가 붉어지는 선번, 또 하나는 피부의 색이 검어지는 선탠이 있습니다. 선번은 파장이 짧은 UV-B에 의해 일어납니다.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 화학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혈관이 확장되는 현상입니다. 또한 선탠이 되는 것은 파장이 긴 UV-A입니다. 색소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합성하여 피부의 색을 점점 갈색으로 바꾸어 갑니다. 이것은 피부의 세포 유전자를 자외선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작용입니다.
통상 햇볕에 쬐어 8~24시간에 선번이 피크가 되고 2~3일 후에 선번이 소실되면 선탠이 일어납니다. 다만 그 중에는 선번을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사람이나 선탠이 일어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선탠에 의한 피부 손상은 적지 않습니다. 선번 상태가 심해지면 물집이나 부종이 일어납니다. 때로는 통증과 열을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적으로 자외선을 받았을 경우는 일부 색소세포가 멜라닌을 계속 합성하게 되어 결국은 기미가 되어 버립니다. 또한 이 상태가 계속 되면 피부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걱정되는 것이 피부암입니다. 통상 피부의 기저 세포에 있는 유전자는 UV-B에 의해 일단 손상되어도 다시 수복되지만 때에 따라 수복 과정에서 에러가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에러가 돌연변이가 된 세포가 되고 결국 암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선탠과 피부암의 관계는 아직 불분명 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쬐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또한 암에 이르지 않아도 악성 점이나 일광각화증이라는 피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는 자외선을 받는 것만으로 면역 기능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트러블이 일어나면 감염증에 쉽게 걸리므로 주의하세요.
● 가장 햇볕이 강한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은 직사광선에 맞지 않도록 합니다.
● 외출 할때는 가능한 한 모자나 양산, 선글래스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복장은 진한 긴소매가 제일 좋습니다.
● 자외선 차단제 크림을 바르도록 합니다. 분량, 유효시간을 디키고 시간 때마다에 다시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밖에서 레저를 즐길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 효과를 나타내는 SPF 표시가 높은 것을 선택합니다.
● 차가운 물에 적신 타올을 대거나 얼음으로 식히도록 합니다. 전신이 그을렸을 경우에는 시원한 냉탕에 들어가 있는 것도 좋습니다.
● 수포가 생기면 청결한 가제로 싸서 피부과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 머리가 아프거나 열이 나면 해가 뜨지 않는 시원한 장소에서 쉽니다.
1. 심한 선탠 후에 화장품을 바르면 증상이 악화될지도 모릅니다. 당분간은 립스틱 같은 포인트 화장으로 대처합니다.
2. 옷을 입거나 벗을 때는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칠게 벗거나 입으면 피부가 스쳐 상처를 입게 됩니다.
3. 뜨거운 욕실은 피부에 자극을 줍니다. 미지근한 더운 물에 살그머니 담그도록 합니다.
4. 선탠 후에는 가능한 한 태양광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분간은 응달로 천천히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이 정도 선탠 쯤이야 라고 깔보면 뜻밖의 트러블에 괴로워할 수도 있습니다. 자외선을 너무 무서워한 나머지 전혀 햇볕을 쬐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여행이나 레저를 즐기는 경우에는 제대로 된 대책을 하여야 합니다.
남쪽 더운 지방이나 해발이 높은 산은 특히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경계가 필요합니다. 또한 바다나 수영장에서는 물에 의한 반사 때문에 몸에 받는 자외선량이 격증합니다. 수중에서도 자외선은 닿으므로 방심은 금물입니다.
안티 모공! 브로콜리와 현미로 피지 대책
당신의 얼굴은 번들거리지 않나요?
한마디로“모공”이라 하면 땀구멍이라고 단순이 말하지만 그 모공에도 그 원인과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매일 모공 관리를 하는데도 변하지 않는 모공…당신의 모공은 어떤 모공일까요? 자신의 모공 종류에 맞게 관리 하고 있나요?
모공에는
■ 피지 과잉 분비에 의한 모공
■ 건조에 의한 모공
■ 노화에 의한 모공
■ 느슨해진 피부에 의한 모공
등이 있습니다.
피부 고민 중에 상위에 랭크되는 것이 “모공”에 대한 것입니다만, 피부질이나 연령에 따라서 그 원인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다가올 계절에 증가하는 피지 과다 분비에 의한 모공 개선책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시기는 찌는 듯이 덥거나 습도가 높아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땀을 흘리면 피지의 분비가 활발해져 보기에도 얼굴의 번들거림이 신경 쓰이지 않나요? 모공으로부터 나온 피지는 공기 중의 먼지 등을
흡착하므로 위생상으로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또한 모공에 붙은 먼지나 이물질이 모공을 막고 그것이 원인으로 모공이 벌어집니다. 모공은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더욱 먼지나 이물질이 쉽게 붙고 거무스름해져 옵니다.
모공이 열리면
■ 여드름이나 부스럼이 잘 생긴다.
■ 피부결이 거칠어 지고 파운데이션이 잘 먹지 않는다.
■ 검버섯이나 이물질이 눈에 띄게 많이 생긴다.
위와 같은 영향이 있습니다.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억제하고 모공의 열림을 막아주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는 필요 없는 피지를 억제하는 기능을 하므로 피지의 과다 분비에 의한 모공관리에도 매우 좋습니다. 매일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다른 영양소의 효과를 배증시키거나 보충을 하여 우리 생활에서 빠뜨릴 수 없는 영양소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과다섭취 하여도 수용성이므로 체외로 쉽게 배출되고 과잉 섭취에 의한 악영향도 비교적 적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과일에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 감자나 브로콜리 같은 언제나 접하기 쉬운 야채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므로 섭취하기 쉬운 것도 매력입니다.
피지를 컨트롤 해 주는 것이 비타민 B1나 B2입니다. 비타민 B1은 돼지고기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돼지고기는 지방성분이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현미를 추천합니다! 백미에 비해, 조금 상되기 쉽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이 하지 말고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 , 구운 김이나 조미김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100g중의 비타민 B1함유량은,
현미⇒0.41 mg, 구운 김⇒0.69 mg, 조미김⇒0.61 mg
또 B2는, 청국장이나 새송이버섯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 g중의 B2함유량은, 청국장⇒0.56 mg, 새송이버섯⇒0.50 mg
쉽게 먹을 수 있는 현미에 김, 청국장은 1일 1식으로 피지를 컨트롤 해 줍니다. 아침 식사로 간편한 빵도 좋지만 조금 일찍 일어나서 한국 전통식으로 전환해 보면 어떨까요?
| 최근 갑자기 피지 분비가 많아졌다고 느끼는 분은 스트레스나 수면부족이 이어지고 있지 않으십니까? 이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은 호르몬 밸런스를 무너뜨려 피지 분비를 활발하게 합니다. 몸 불균형은 피부로 쉽게 나타나기 때문에 스킨케어를 바꾸기 전에 평상시의 생활을 바꿔보면 개선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음식으로 섭취한 기름은 그대로 얼굴의 피지량으로 반영됩니다. 피지의 과다 분비를 억제하려면 기름진 고기나 튀김, 과자 등은 피해야 합니다. 식사 때의 음료는 지방성분을 분해해 주는 기능이 있는 우롱차나 푸알차(普珥茶)를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불용성 식이 섬유(우엉이나 해조류, 버섯 등)를 많이 섭취하면, 변으로 배출될 때에 식이 섬유가 지방성분도 함께 체외에 배출해 주므로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
<위 자료는 스파고아 블로그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http://blog.naver.com/spag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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